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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소개

숙명인문학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 <혐오시대, 인문학의 대응> 아젠다 사업

 

숙명여자대학교 인문학연구소는 인문한국플러스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연구소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0년 인문한국플러스 사업 제1유형, 창의•도전 분야에 선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혐오시대, 인문학의 대응> 아젠다 연구 사업을 위해 <인문한국플러스 사업단>을 구성하고 2027년까지 7년간 약 84억여 원을 지원받아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문학연구소는 인문학 분야만이 아니라 과학기술, 사회과학, 문화 예술 등 다양한 학문 분과들을 과감히 횡단함으로써 인문학의 새로운 흐름과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비교적 짧은 연구소 설립 역사에도 불구하고 선정된 인문한국플러스 사업은 모든 구성원들의 잠재된 연구 역량을 한데 모아 이뤄낸 쾌거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인문한국플러스(Humanities Korea+) 사업을 지원합니다.

   한국연구재단은 지난 10년 간의 인문한국(Humanities Korea) 사업을 마무리하고 2017년부터 제2기 인문한국플러스(Humanities Korea+)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문한국 사업은 대학연구소의 연구기반 구축 및 연구역량 강화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인문학 연구소를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인문한국플러스지원사업은 인문한국지원사업을 통해 구축된 연구기반을 바탕으로 인문한국연구의 양적·질적 개선을 이루고, 연구 성과를 사회적·국제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Microsoft unveils tools to report hate speech” (Arab News, 29 August, 2016)

 

 

우리 인문한국플러스 연구사업은 혐오 시대를 살고 있는 인간의 삶을 진지하게 성찰합니다.

   21세기는 그 어느 때보다도 헤아릴 수 없이 다양하고 복잡한 혐오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더욱이 혐오는 전 세계에 만연한 전염병처럼 한 나라만의 문제로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 연구 사업단은 인간이 직면한 혐오 문제들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인문학적으로 가치 있는 대응 방안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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