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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도시사업 소개

숙명인문학연구소

<인문도시 용산> 소개

추진목적

"터-무-니(터에 새겨진 무늬) 속의 더불어 삶ㅡ인문도시 용산"(이하 <인문도시용산>)은 숙명여자대학교 인문학연구소와 용산 지자체가 함게 하는 <2017 인문도시사업>이다. 이 사업의 핵심은 대학과 지자체가 협력하여 용산구민에게 '일상의 '인문학'을 제공하는 것이다. 일상의 인문학이란 용산구민이라면 누구나 쉽게 접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 할 수 있는 인문학을 말한다. 체계적이고 다양한 강좌와 체험학습으로 이루어진 이 사업을 통해, 구민들이 용산의 역사와 문화의 가치를 확인하고 '용산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계기를 마련한다.

사업의 필요성

1. 미래도시로 도양하는 용산 이미지 제고

2. 용산의 충부한 문화 자산을 문화 콘텐츠 사업으로 전환

3. 용산 역사-문화-기술 융합을 통한 인문 IT 브랜드 창출

4. 인문도시 '더불어 공동체' 활성화

5. 100세 시대 평생교육의 산실

추진내용

인문학 확산 및 기대 활용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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