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논문] 취미판단에서 개별과 보편의 관계: 문학 인지주의를 옹호하며
한혜정
『횡단인문학』 2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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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
[일반논문] 이상 「시제1호」의 ‘재난-감각’: 진술 구조와 인식 조건의 붕괴
정유선
『횡단인문학』 23호, 227-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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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
[일반논문] 치매 주체와 자기결정권의 역설: 정소현 「품위 있는 삶, 110세 보험」에서 보는 치매 담론
유수정
『횡단인문학』 23호, 207-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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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
[일반논문] AI는 돌볼 수 있는가: 휴머니튜드 철학에 기반한 돌봄 기술의 존재론적 한계와 윤리 원칙
송인실
『횡단인문학』 23호, 17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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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
[일반논문] 명명(Naming)과 광학적 무의식의 관점에서 본 〈구지가(龜旨歌)〉의 미학적 현존성: 발터 벤야민의 언어 철학과 매체 담론을 경유하여
김태웅
『횡단인문학』 2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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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
[일반논문] 레비나스에게서 이스라엘 국가와 시오니즘: 버틀러의 오독을 넘어선 더 생산적 논의를 위하여
김동규
『횡단인문학』 23호, 127-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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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
[기획특집] 은하수네거리, 금남로, 전주객사: 12.3 내란과 지역 광장의 행위자들
박상은
『횡단인문학』 23호, 89-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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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
[기획특집] 예술의 공공성 개념 재정립 위한 시론(試論): 광장 이후, 예술계 백래시와 대응을 중심으로
이진아
『횡단인문학』 23호, 4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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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
[기획특집]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파시즘의 정동들에 관하여
알랭 브로사
『횡단인문학』 23호,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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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
[일반논문] 인구정책 수단에서 자기관리 상품으로?: 자궁내장치 피임기술의 사회적 의미변화
정연보
『횡단인문학』 22호, 563-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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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