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

『횡단인문학』

[일반논문] 규범문법과 기술문법의 사이에서 코퍼스의 역할: 영어등위접속사의 사용을 중심으로
표시연(숙명인문학연구소 연구교수) 『횡단인문학』 2호, 139-162
2018
[일반논문] M. C. Escher와 華嚴: 賢首法藏의 「華嚴金獅子章」을 중심으로
김창명(연세대 중어중문학과 박사과정) 『횡단인문학』 2호, 115-138
2018
[일반논문] 북한 조선어학의 최신 연구 동향에 대하여: 『사회과학원학보』와 『조선어문』을 중심으로
김주성(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 연구원) 『횡단인문학』 2호, 89-113
2018
[일반논문] 장르를 횡단하는 상상력: 신카이 마코토의 <언어의 정원>
김계자(고려대 글로벌일본연구원 연구교수) 『횡단인문학』 2호, 67-87
2018
[기획특집] 만주국의 ‘사이-존재’: 우시지마 하루코의 「주(祝)라는 남자」가 그리는 식민지 통역사
유수정(숙명인문학연구소 연구교수) 『횡단인문학』 2호, 43-65
2018
[기획특집] 근대 국민국가 속 백정의 존재: 『일월』(1964)의 『파계』(1906) 변주를 중심으로
김한성(숙명여대 한국어문학부 조교수) 『횡단인문학』 2호, 21-41
2018
[기획특집] 초국가주의와 한국계 미국소설
육성희(숙명여대 영어영문학부 교수) 『횡단인문학』 2호, 1-20
2018
[일반논문] 『제로 K』: 포스트휴먼 오디세이
차현숙(숙명여대 영어영문학과 박사과정) 『횡단인문학』 창간호, 185-211
2018
[일반논문] 이청준 소설에 나타난 탈근대적 양상 연구: 1970년대를 중심으로
김인경(숭실대 베어드학부대학 초빙교수) 『횡단인문학』 창간호, 165-183
2018
[일반논문] “몸을 들어 올려라”: 수직에서 수평으로 나아가는 숭고로서의 『햄릿』
김유진(숙명여대 영어영문학과 박사과정) 『횡단인문학』 창간호, 131-163
2018